안녕하세요. 똘이 아부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라고 여겨지는 자연상수 e와 원주율 π을 학창시절 한 번 쯤은 들어 보신적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두 상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식'이라고 불리는 오일러 공식에서 다음과 같이 표시되기도 합니다. 오늘은 이 중에서 연속적인 성장을 다루는 분야에서 중요하게 사용되는 자연상수 e에 대한 소개와 함께, 투자의 측면에서 이 자연상수가 지니는 의미에 대해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연상수 e, 당신은 누구인가요? 자연상수는 끝이 없는 무한 소수이자 초월수로 아래와 같이 나타낼 수 있습니다. (자연상수에 정의 및 개념에 포커스를 맞춘 글이 아니니 '아 자연상수는 이렇게 나타낼 수 있구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가볍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똘이 아부지입니다. 오랜만에 독서 포스팅을 해 보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우리는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세상이라 부를 정도로 개인 삶부터 시작하여 사회, 국가 전반적인 변화를 겪고 있으며 그 변화는 현재에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만 최근 백신의 보급과 함께 사람들이 마스크를 벗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소식도 많이 들려오고 있는데요. 주식에서도 장밋빛 전망 속에서 주의해야 하는 것처럼 이 사태를 조금이나마 비관적?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보기 위해 이번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제임스 리카즈 저자의 '신 대공황'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코로나19와 이에 대한 정책 대응 그리고 그 결과인 경제를 다루고 있..
안녕하세요. 똘이 아부지입니다. 요즘 방진복(우주복?)을 입고 Fab에서 살다보니 일일 포스팅이 어려워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는 8to8이라 퇴근 후 어느 정도 시간적 여유가 있어 포스팅을 종종하곤 했는데 요즘은 9to9이라 집오면 밥먹고 기절.... 그래도 포스팅은 최대한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이웃 분들 중에 fab이 뭐냐고 여쭤보신 분이 있어서 포스팅에 슬쩍 끼워 넣기합니당... 아래 사진처럼 방진복(우주복)을 입고 들어가서 일하는 곳을 fab이라고 한답니당. 반도체 산업에서 보자면 반도체 공정이 이루어지고 만들어지는 곳이라 보시면 된답니당] 오늘은 간단한 책 리뷰를 하려고 합니다. 낮에는 한국증시 밤에는 미국증시를 넘나들며 글로벌 개미로 거듭나고 있음에도 아직까지 많은 배움과 처..
안녕하세요. 똘이 아부지입니다.최근 주말에 너무 탱자탱자 놀자 모드로 술만 먹은 저를 반성하며 오랜만에 독서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가계부 정리하다가 주말간 지출한 저를 반성하며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오늘도 밀리의 서재를 보다가 제목에 이끌려 읽게된 책! '삼성전자를 사야하는 이유, 부의 진리' 입니다. 달마다 적금식?으로 삼성전자를 조금씩 줍줍하고 있는 저이기에 자연스레 주주의 마음으로 이 책을 한번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책을 읽다보면 저자가 다소 거친? 말투와 팩트로 명치를 쎄게 때리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저자가 이러한 강한 느낌의 글을 통해 우리가 자본주의를 보다 제대로 알고 그에 대한 대처 방법을 생각해 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총 5개의 챕..
안녕하세요. 똘이 아부지입니다. 오랜만에 독서 리뷰를 남기네요. 최근 몇 주간 넘나리 바쁜 나머지 쉬는 날 기절하는게 다반사라 책도 잘 못 읽었네요. (이러면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너무 열심히 했습니다). 그럼에도 최근에 가볍게 읽은 책 한권이 있어 짧게 나마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작가 소개 : 돈파파 당신은 누구입니까? 지은이 돈파파는 갓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하여 10년간 평범한 직장인으로 지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이라는 책임감을 느끼며 국내 부동산, 미국 주식 그리고 해외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며 단 3년 만에 순자산 15억원을 만들었습니다. 그는 이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자신에게 맞는 투자 목표와 원칙을 하나씩 만들어 나갔으며, 끝없는 부의 갈망이 아닌 자신의 꿈에 집중..
안녕하세요. 똘이 아부지입니다. 코로나로 연말 모임도 취소되고 나갈 일도 없는 요즘, 쉬는 날 카트라이더 게임?도 열심히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전자책도 많이 읽고 있습니다. 한 동안 너무 딱딱한 내용의 경제 책만 읽은 것 같아 이번에는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인문학을 서술한 그런 책들을 많이 읽었는데요, 그 중에서 서준식님이 출간하신 '투자자의 인문학 서재' 라는 책을 유용하고 재미있게 읽어서 간단하게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경제학의 3대 베스트셀러라고 일컬어지는 아담 스미스의 , 마르크스의 , 케인스의 은 읽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 저는 읽어본 적 없습니다... 의 번역론만 1,136쪽, 번역본은 482쪽, 총 5권으로 이루어진 의 1권 분랸만 501쪽이라고 하니 도저히 볼 엄두가 나지 않더라구요....